안산시,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3885명 코로나 전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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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3880여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러 버스운수 종사자 1010명도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로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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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3880여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내 택시운수 종사자는 모두 2875명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5일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 4곳에서 무료로 전수검사를 받고 있다.
아울러 버스운수 종사자 1010명도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검사를 마친 운수종사자 중 확진자는 없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로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에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Δ버스 1회 운행 후 소독 Δ택시 및 택시 차고지 소독 Δ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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