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1월에는 채식주의자로 살아요' 비건 캠페인 동참

오정은 기자 입력 2021. 1. 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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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Lush Korea)가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채식을 장려하는 세계적 캠페인 '비거뉴어리(Veganuary)'에 동참한다.

2014년 설립된 영국의 비영리 단체 비거뉴어리는 1월을 의미하는 단어(January)와 채식주의자를 의미하는 '비건(Vegan)'을 합한 단어다.

러쉬코리아는 전 직원이 일상 속 비건 라이프를 실천하며 '비거뉴어리' 캠페인에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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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코리아 '비거뉴어리' 캠페인 동참..직원들 한 달간 식물성 음식 위주의 식생활 도전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Lush Korea)가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채식을 장려하는 세계적 캠페인 ‘비거뉴어리(Veganuary)’에 동참한다.

2014년 설립된 영국의 비영리 단체 비거뉴어리는 1월을 의미하는 단어(January)와 채식주의자를 의미하는 ‘비건(Vegan)’을 합한 단어다. 이들은 새해의 시작인 1월 한 달간 채식을 장려하고 지속해서 채식을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러쉬코리아는 전 직원이 일상 속 비건 라이프를 실천하며 ‘비거뉴어리’ 캠페인에 함께한다.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식사, 모피나 가죽 제품 사용하지 않기, 채식 관련 도서 읽기, 두유로 만든 라떼 마시기 등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비건 팁을 공유한다.

#비건한달 #비거뉴어리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며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동참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비건은 고기나 생선뿐만 아니라 달걀, 꿀, 유제품 등 동물성 음식을 전혀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의미한다. 식단에 그치지 않고 의류, 화장품 등 생활 전면에서 가능한 동물성 재료를 배제하는 삶의 방식이다.

한편 러쉬의 전 제품의 약 95%는 식물성 원료로만 만든 비건(Vegan)이며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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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은 기자 agentlittl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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