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부장→부부장 강등된 김여정, 둘째줄에서 넷째줄로
김준영 2021. 1. 13. 07:51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동생인 김여정이 당 제1부부장에서 부부장으로 강등된 이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서도 뒤로 밀려난 모습을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김 부부장은 지난 1일 참배에서는 김 총비서의 바로 뒷줄에 서 있었으나(아래 사진 하얀 원), 8차 당대회가 폐막한 지난 12일에는 넷째줄 왼쪽 끝에 위치했다(위 사진 하얀 원). 2021.1.13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 ☞ 북한 김여정, 당 부부장으로 강등…거칠게 남측 비난
- ☞ 배우 심은진-전승빈 부부 됐다…"남은 인생을…"
- ☞ "이런 뱀 처음" 올가미 만들어 수직이동…괌 초토화
- ☞ 양준일, 2집 앨범 '저작권법 위반'으로 경찰 고발돼
- ☞ 피임약 7만개…미성년 성폭행 사이비교주 징역 1천75년
- ☞ "업무 스트레스로 죽고 싶다" 한강 투신 후 실종
- ☞ 화장 지우고 성폭력 면한다?…중국여성들 분노한 이유
- ☞ '개천용'에 쌍룡 떴다…정우성 대타에 이정재 특출
- ☞ 금메달 기쁨도 잠시…부친상 소식에 오열한 김원진
- ☞ 백두산 호랑이에 공격받은 러시아 남성 숨진 채 발견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연히 본 동료 '불륜 카톡' 찍어 유포…법원 벌금형 선고유예 | 연합뉴스
- '계곡살인' 이은해가 받은 유족연금 1천300만원, 한푼도 환수못해 | 연합뉴스
- [소셜+] "예쁘기만 하네"vs"전통 훼손"…체험한복 '전통성' 갑론을박 | 연합뉴스
-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40대 아버지 살인 혐의 체포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중국서 잡아 제주서 말린 생선…제품명에 '제주' 붙여도 될까 | 연합뉴스
- 영국 동물원서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물려 숨져 | 연합뉴스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안성서 승용차 추락해 30대 사망…차량 동호회 이동 중 사고 | 연합뉴스
- 함께 술마시던 10대 여자친구 폭행·상습 음주운전도…20대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