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새 회장 이종훈

입력 2021. 1. 13. 03:01 수정 2021. 1. 1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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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DYC 대표이사(53·사진)가 제24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자동차 부품 및 일반 산업용 부품 전문기업 DYC를 운영하는 이 당선자는 △협회의 재정적, 행정적 안정 △전국대회의 안정적 개최를 위한 개최지 및 후원사 장기 확보 △베이스볼5 활성화를 위한 야구, 소프트볼 저변 확대 및 내실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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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DYC 대표이사(53·사진)가 제24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직전까지 협회 부회장을 맡았던 그는 12일 온라인 투표로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전체 유효투표 수 177표 중 86표를 얻어 이순철 SBS 해설위원(51표)과 나진균 전 협회 사무국장(40표)을 제쳤다. 자동차 부품 및 일반 산업용 부품 전문기업 DYC를 운영하는 이 당선자는 △협회의 재정적, 행정적 안정 △전국대회의 안정적 개최를 위한 개최지 및 후원사 장기 확보 △베이스볼5 활성화를 위한 야구, 소프트볼 저변 확대 및 내실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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