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속 서울 구로 아파트 980세대 정전..3시간여 만에 복구
신준명 2021. 1. 12. 23:58
오늘(12일) 오후 3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3시간여 만에 복구됐습니다.
해당 아파트 자체 변전실에 누수가 생겨 설비가 고장 나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980여 세대 아파트 난방이 끊겨 주민들이 한때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준명 [shinjm75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병 돌려 마시고 단체 회식...코로나 비웃는 日 젊은이들
- 中, 재확산 진원지 주민 2만 명에 "짐 싸라"...전시상황 방불
- 코에 끼우기만 하면 코로나19 극복?..."허위 광고 강력 대응"
- [뉴있저] '별점 테러'에 번진 공군 치킨 갑질 논란
- 대구 경찰, 유치원 체육 강사 5살 원생 성추행 의혹 수사
- [속보] 청와대, 트럼프 군함 요청에 "한미 긴밀히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
- 이란, 하르그 일격 뒤 보복 강화...전쟁 확산·장기화 조짐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트럼프 "군함 파견 이미 약속"..."호르무즈는 '죽음의 상자'"
- 국힘 이정현 공관위 복귀...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