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요양병원 격리 해제..확진 244명·사망 30명

주아랑 입력 2021. 1. 12. 23:49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울산]
24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남구 양지요양병원에 대한 동일집단 격리가 한 달여만인 오늘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양지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 등 75명을 대상으로 10차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 정오를 기해 동일집단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양지요양병원은 지난달 5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관련 확진자는 244명, 사망자는 30명이 나왔습니다.

주아랑 기자 (hslp0110@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