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서울시장 후보' 금태섭 지지..캠프 합류는?

입력 2021. 1. 12. 2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친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2일 채널A는 진 전 교수가 "(금 전 의원을) 개인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금 전 의원은 앞서 지난달 17일 진 전 교수가 주축이 돼 내놓은 '조국 흑서'의 저자들이 개최한 온라인 북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다만 진 전 교수는 금 전 의원의 선거 캠프 합류 여부에 대해선 "그렇게 할 시간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

[헤럴드경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친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금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상태다.

12일 채널A는 진 전 교수가 "(금 전 의원을) 개인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진 전 교수는 오는 18일 '금태섭TV'에 출연해 김경율 회계사, 권경애 변호사와 대담을 나눌 계획으로 알려졌다.

금 전 의원은 앞서 지난달 17일 진 전 교수가 주축이 돼 내놓은 '조국 흑서'의 저자들이 개최한 온라인 북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다만 진 전 교수는 금 전 의원의 선거 캠프 합류 여부에 대해선 "그렇게 할 시간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금 전 의원은 이달 중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공식 출마 선언을 할 계획이다.

금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20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에 기권표를 던진 뒤 징계를 받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