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하도권 "'펜트하우스' 김소연, 현장에서 본 여배우 중 제일 착해" [TV캡처]
이소연 기자 2021. 1. 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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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윤종훈, 하도권이 김소연의 반전 면모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출연 배우 윤종훈과 하도권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훈은 '펜트하우스'에서 악역을 맡은 김소연에 대해 "촬영할 때는 이분이 날 죽이겠구나 싶다. 여리여리한 가녀린 몸에서 엄청난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고 말했다.
하도권은 "제가 현장에서 본 어떤 여자보다도 착하고 따뜻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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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윤종훈, 하도권이 김소연의 반전 면모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출연 배우 윤종훈과 하도권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훈은 '펜트하우스'에서 악역을 맡은 김소연에 대해 "촬영할 때는 이분이 날 죽이겠구나 싶다. 여리여리한 가녀린 몸에서 엄청난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컷 외치고 나면 '어머 종훈', '어머 윤철' 하면서 살갑게 한다"고 덧붙였다.
하도권은 "제가 현장에서 본 어떤 여자보다도 착하고 따뜻하다"고 극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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