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면 반대 "나쁜 일 했으면 책임지는 것"

김주영 입력 2021. 1. 1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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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라며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에 대해 말을 아끼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사면에 반대하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형벌을 가할 나쁜 일을 했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본인들이 잘못한 바 없다고 하는데 용서해주면 다른 사람들이 권력이나 돈이 많으면 봐준다고 생각해 예방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4차 재난지원금의 선별 지급에 무게를 두는 기재부를 향해서는 조금 험하게 표현해 게으른 것 아니냐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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