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이상형=김숙, 살림 좋아한다" 고백→김숙 "5월에 결혼 준비하자"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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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윤종훈이 이상형이 김숙이라고 고백했다.
윤종훈의 이상형은 김숙이라고.
윤종훈은 "그 지점에서 훅 갔다"며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하냐. 살림 하라"는 김숙의 명언을 따라 했다.
윤종훈은 "너무 진취적이다. 저 살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김숙은 "나 이제 간다. 언제 준비하면 되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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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옥문아' 윤종훈이 이상형이 김숙이라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펜트하우스'의 윤종훈,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종훈의 이상형은 김숙이라고. 윤종훈은 "그 지점에서 훅 갔다"며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하냐. 살림 하라"는 김숙의 명언을 따라 했다. 윤종훈은 "너무 진취적이다. 저 살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김숙은 "나 이제 간다. 언제 준비하면 되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윤종훈은 드라마에서 유진을 안았던 것처럼 김숙을 번쩍 안아 올렸다. 송은이는 "김숙이 김희철보다 무겁다"고 말했고 김숙 역시 "내가 못 들게 기술을 썼다. 근데 나를 들었다"고 놀랐다. 김숙은 윤종훈에게 "5월에 결혼 준비할까요?"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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