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 1992년 발표곡 때문에 경찰 고발당해

김소연 기자 입력 2021. 1. 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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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씨(52)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12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1992년 발표한 2집 앨범 수록곡 일부와 관련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양씨가 1992년 발표한 2집 수록곡 '나의 호기심을 잡은 그대 뒷모습' 등 4곡에 대해 본인의 이름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실제 작곡자는 P.B.플로이드라는 게 고발인 측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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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이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양준일의 선물' 팬미팅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가수 양준일씨(52)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12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1992년 발표한 2집 앨범 수록곡 일부와 관련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양씨가 1992년 발표한 2집 수록곡 '나의 호기심을 잡은 그대 뒷모습' 등 4곡에 대해 본인의 이름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실제 작곡자는 P.B.플로이드라는 게 고발인 측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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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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