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배달앱' 전국 협의체 구성 추진

진희정 입력 2021. 1. 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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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
지역별로 운영되고 있는 공공 배달앱의 전국 협의체 구성이 추진됩니다.

충북 공공 배달앱 운영사인 먹깨비는 경기도주식회사 등 각 지역의 공공 배달앱 운영사들이 이달 안에 만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민간 배달앱보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지역별 중소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업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 보고 있습니다.

공공 배달앱은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 등을 덜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진희정 기자 (5w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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