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 여수산단 노동자 사망사고 원인 조사
백미선 2021. 1. 12. 21:55
[KBS 광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이틀 전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숨진 노동자가 해당 설비에 들어가 작업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지청은 또 안전사고에 대한 원청사의 지휘 감독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도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백미선 기자 (be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역수칙 지킬테니 문 열게 해주세요”…자영업자 영업 재개 호소
- “‘BTJ열방센터’ 비협조적 태도 사회적 피해”…관련 확진 600명 육박
- 野 기싸움 고조…“安 지지율 무의미” vs “지지자에 상처”
- ‘99% 살균’이라던 전해수기…실제 살균력은 30%대
- ‘눈 내린 서울’ 이면도로 조심해야!…출퇴근 대중교통 증편
- 한파 속 내복 차림으로 편의점 찾은 아이…무사히 가족 품에
- 워싱턴 비상사태 선포…‘내란 선동 혐의’ 트럼프 탄핵안 발의
- 채팅앱으로 10대 여학생 가출 유도…화물차에 감금 성폭행
- “길고양이 죽이고 싶어”…‘동물판 N번방’ 정체는?
- ‘안전의무 위반 탓 사망’ 최대 10년 6개월…양형기준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