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잡은 신영철 감독의 눈웃음 [사진]
박준형 2021. 1. 12. 21:50

[OSEN=인천,박준형 기자]우리카드가 1위 대한항공을 잡았다.
우리카드는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 점보스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3-2(18-25, 25-21, 28-26, 24-26, 18-16)로 승리했다.
우리카드는 12승 9패(승점 35)를 기록하며 3위 OK금융그룹(승점 37)을 승점 2점차로 따라 붙었다. 대한항공은 14승 8패(승점 42).
경기종료 후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 / soul1014@osen.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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