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3일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2021. 1. 12. 21:45
[경향신문]
■ 영화 ■ 알리타: 배틀 엔젤(캐치온1 오후 6시25분) = 26세기. 세상은 공중도시와, 공중도시에 착취당하는 고철도시로 나뉜다. 고철 더미에서 기억을 잃은 채 구조된 사이보그 알리타(로사 살라자르). 그녀는 의사 이도(크리스토프 왈츠)의 보살핌으로 새 삶을 시작한다. 이도는 험한 세상에서 그녀를 지키고자 한다. 그러나 알리타는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고, 자신이 고철도시를 구할 열쇠임을 깨닫는다.
■ 예능 ■ 대한 외국인(MBC 에브리원 오후 8시30분) = 공부라면 자신 있는 ‘김(金)가네 사람들’이 외국인팀과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대결 초반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능숙하게 퀴즈를 맞히는 외국인팀에게 금방 주눅 든다. 하지만 곧이어 김가네 막내인, 그룹 SS501 멤버 김규종이 무서운 기세로 정답을 맞히기 시작한다. 이에 대결 흐름은 다시 김가네 사람들에게 돌아온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우집회서 등장한 ‘이재명=하메네이’ 손팻말···혐중 표현에 행진 제지
- ‘미군 소행’ 가능성 지적에도···트럼프, 이란 초등학교 175명 폭사 놓고 “이란 짓” 주장
- 대만 고비 못 넘고 ‘WBC 8강행 위기’···김도영 활약도 빛 바래
- 법원 “이규원 전 검사 해임 취소하라” 조정 권고···‘김학의 출국금지 관여’ 관련
- 하와이에서 결혼하는 일본인들, 왜?···헛도는 ‘부부별성’ 논의 속 ‘내 이름 지키기’ 안간
- “경유 300원 올랐는데 운송비 그대로, 이대론 못 버텨”···유가 급등 ‘직격’ 화물노동자들
- “‘전한길 뉴스’도 있는데, 청소년 언론은 왜 인정 못 받나요”···헌법소원 낸 이유
- 마통 잔액, 닷새 만에 1조3000억 불어···미 이란 공습 전후 ‘빚 투자’ 심화
- 이 대통령 “‘여가부 폐지’ 내건 전 정부서 후퇴 겪어···흐름 되돌려 성평등 사회로”
- 참사 1년 넘었는데 아직도 나오는 ‘희생자 추정 유해’···제주항공 유가족들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