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전승빈, 부부 됐다..오늘(12일) 혼인신고 [공식입장]

장수정 입력 2021. 1. 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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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과 전승빈이 부부가 됐다.

심은진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늘 심은진과 전승빈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와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니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심은진, 전승빈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2일, 심은진씨와 전승빈씨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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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과 전승빈이 부부가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심은진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늘 심은진과 전승빈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만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고, 이후 인연을 맺어 사랑을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와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니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심은진, 전승빈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심은진은 지난 1998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대조영', '스타의 연인', '나쁜사랑', 영화 '심야택시' 등에 출연했다.

전승빈은 심은진보다 5살 연하로, 지난 2008년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대왕의 꿈', '보좌관',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비비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심은진 배우 SNS에 공개된 글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12일, 심은진씨와 전승빈씨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배우는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만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고,

이후 인연을 맺어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며, 정확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와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니

새로운 시작을 앞둔 두 사람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MBC 장수정 | 사진제공 이매진아시아,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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