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울·경 가덕신공항 추진단 "특별법 제정 공동대응"
김종호 2021. 1. 12. 21:31
부산과 울산 경남이 함께 꾸린 '가덕신공항 추진단' 첫 회의가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세 지자체는 회의에서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다음 달 국회 임시회에 신공항 로드맵과 특별법 당위성을 알리는 등 홍보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특별법 제정이 가시화된 뒤 나온 수도권과 대구 경북지역 반대 여론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국가 균형발전 차원의 상생 전략으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앵커리포트] 보궐선거 앞두고 '갑론을박'...공매도가 뭐길래
- 담배 구하려던 코로나 격리 병사, 3층서 탈출하다 떨어져 다쳐
- 코에 끼우기만 하면 코로나19 극복?..."허위 광고 강력 대응"
- 베일 벗은 롤러블폰·식탁 치우는 로봇...CES 달군다
- 공군부대 치킨 125만 원어치 먹고 '전액 환불'...갑질 논란
- 국힘 이정현 공관위 복귀...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
- 트럼프 "군함 파견 이미 약속"..."호르무즈는 '죽음의 상자'"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유독 아픈 곳만 때렸다...이란 항복 노린 최강 미군의 '핀셋 타격' [Y녹취록]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