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확진자, 12일 오후 9시 기준 140명

정수영 입력 2021. 1. 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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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9시기준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0명이라고 서울시가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이날 자정인 0시부터 총 21시간 사이 수치다.

이에 따라 1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034명이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오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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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같은 시간 155명, 1주전 248명보다 줄어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총 2만2034명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12일 오후 9시기준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0명이라고 서울시가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이날 자정인 0시부터 총 21시간 사이 수치다.

전날(11일) 같은 시간대 155명이나 1주 전(5일)의 248명보다 적은 규모다. 하루 전체로는 11일에 167명, 5일에 264명이 각각 발생했다.

이에 따라 1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034명이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오전 발표한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코로나19 전담병원 보건의료노동자 이탈실태 발표 및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간호사가 대책마련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정수영 (grassd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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