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VS 홍지윤?..'미스트롯2' 가상 데스매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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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말리는 단판 승부가 펼쳐질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를 앞두고 있는 '미스트롯2'가 '가상 데스매치 대진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제작진은 "본격 '1대 1 데스 매치'가 시작하기도 전에 가상 대진표가 떠도는 등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이 느껴져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며 "'1대 1 데스매치'는 참가자들이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곡을 들고 나와 전력을 발휘하는 무대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퀄리티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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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미스트롯2' 가상 데스매치 대진표 (사진 = TV조선) 2021.1.12.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210526393latb.jpg)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피 말리는 단판 승부가 펼쳐질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를 앞두고 있는 '미스트롯2'가 '가상 데스매치 대진표'로 화제가 되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2' 측은 12일 온라인 상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투샷'으로 꼽은, 이른바 '데스매치 위시 라이벌 리스트'를 정리해 공개했다.
먼저 중학생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은 감성과 가창력으로 감동을 전하는 막강 실력파 전유진과 가녀린 외모와 달리 국악을 바탕으로 한 뱃심 있는 노래 실력으로 1회 엔딩 요정에 등극한 홍지윤의 대결이 점쳐진다. 이들은 지난 1차 대국민 응원 투표 당시 압도적인 표수로 1위와 2위를 차지한 '강력한 팬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데뷔 전부터 각종 오디션에 참가해 주요 상을 휩쓸었던 '트롯 영재'들인 전유진과 김다현의 대결도 점쳐진다. '1대 1 데스매치' 지목 당시 두 사람의 선택을 두려워하는 참가자가 가장 많았을 만큼, 나이를 뛰어넘은 실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지난 시즌 '미스터트롯'의 '1대 1 데스매치' 당시 예선 진 김호중과 본선 진 장민호의 대결은 '사실상 결승전'이라 불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따라서 예선 진 윤태화와 본선 진 황우림의 맞대결을 소망하는 바람도 나오고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발라드 퀸 김연지와 영지가 과연 트롯 장르마저 재패할 수 있을지 역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제작진은 "본격 '1대 1 데스 매치'가 시작하기도 전에 가상 대진표가 떠도는 등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이 느껴져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며 "'1대 1 데스매치'는 참가자들이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곡을 들고 나와 전력을 발휘하는 무대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퀄리티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2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5회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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