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뜨개동호회 제3세계 신생아에 온정
- 2021. 1. 12. 20:20

서울본부세관이 12일 ‘사랑의 뜨개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뜬 신생아용 모자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모금된 성금과 모자를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연말 열린 서울세관 실뜨개동호회 모자 전시회에서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가운데)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서울세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단독] “한번만 봐주세요” 승무원 찍던 30대男…유니폼이 표적 됐다
- ‘시속182㎞ 음주’ 유명 가수 징역형 구형…테이저건 맞고도 ‘멀쩡’ 폭행범 제압 [금주의 사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 ‘200배 수익설’ 이제훈, 부동산 대신 스타트업 투자한 이유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