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산란계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문경시 농암면 한 산란계 농장에서 12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경북도가 비상조치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즉시 이 농장에 초동 대응팀을 보내고 사람과 차의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반경 10㎞ 이내 가금농장 7곳, 42만8000마리에 대해 긴급 예찰에 들어갔다.
도는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나오면 반경 500m 이내 3개 농장 19만 마리 등 모두 22만8000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30일간 이동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경북 상주시 소재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2일 오후 가축 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산란계 농장 입구에서 차량을 방역하고 있다. 2020.12.02. lmy@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201545344mfta.jpg)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 문경시 농암면 한 산란계 농장에서 12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경북도가 비상조치에 들어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 농장은 산란계 3만8000여 마리를 기르고 있다. 이날 산란율이 낮아지고, 폐사체가 늘어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당국 조사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정밀 검사를 하고 있다.
검사 결과는 1~2일 뒤에 나온다.
경북도는 즉시 이 농장에 초동 대응팀을 보내고 사람과 차의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반경 10㎞ 이내 가금농장 7곳, 42만8000마리에 대해 긴급 예찰에 들어갔다.
도는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나오면 반경 500m 이내 3개 농장 19만 마리 등 모두 22만8000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30일간 이동을 제한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