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축협서 불..인명 피해 없어
안형철 2021. 1. 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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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7시40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한 축협 지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은행 내 사무실 가구와 비품 등이 탔다.
은행 측은 이날 화재 피해로 영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은행 내 전열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규모와 원인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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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12일 오전 7시40분께 경기 용인시 동천동 축협에서 화재가 발생해 은행 내 가구와 비품 등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1.01.12. (사진=용인소방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95710676ewvj.jpg)
[용인=뉴시스]안형철 기자 = 12일 오전 7시40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한 축협 지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은행 내 사무실 가구와 비품 등이 탔다. 현금 인출기기(ATM) 등이 연기와 그을음 등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은행 측은 이날 화재 피해로 영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8시37분께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은행 내 전열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규모와 원인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a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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