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미성년자 시절 흡연 고백..또 SNS 논란

박상후 기자 입력 2021. 1. 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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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이 미성년자 시절 흡연하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양홍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니다. 고등학생 때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홍원이 친구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해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도로 한복판에서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과 해당 도로에 누워 흡연을 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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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양홍원이 미성년자 시절 흡연하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양홍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니다. 고등학생 때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홍원이 친구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몇몇 친구들은 담배를 들고 흡연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해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도로 한복판에서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과 해당 도로에 누워 흡연을 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개된 공간에 수위가 지나친 게시물을 올린 것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당시 그는 자신을 비난하는 댓글에 "너네 숀 마이클스도 모르냐"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여 빈축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홍원 인스타그램]

양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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