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장애인 복지시설 집단감염 확진자 26명 확인
안산=김동우 기자 2021. 1. 12. 1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산시는 12일 상록구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을 정리해 대변인 브리핑을 진행했다.
안산시 대변인은 "확진자는 전원 치료시설로 이송 완료됐다. 방역당국은 격리자에 대해 16일 3차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안산시는 시설 관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12일 상록구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을 정리해 대변인 브리핑을 진행했다.
안산시 대변인은 "확진자는 전원 치료시설로 이송 완료됐다. 방역당국은 격리자에 대해 16일 3차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안산시는 시설 관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시설은 8일부터 코호트 격리 중이며, 확진자 전원 치료시설로 이송 완료됐다.
안산시는 해당 시설에서 자립훈련을 받고 있던 A씨가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안산시 방역당국은 이에 따라 ▲시설 입소자 47명 ▲종사자 31명 ▲기타 3명(지원인력) 모두 81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8일 8명, 9일 1명, 10일 3명, 11일 13명 등 총 25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최초 확진자 1명을 포함한 확진자 26명은 ▲입소자 19명 ▲종사자 7명 등이다.
해당 시설 집단감염 원인은 입소 장애인 대다수가 중증 장애를 앓고 있어 마스크 착용이 어려웠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방역당국은 장애인시설 입소자들이 일상생활 중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조치했다.
안산=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체로 벗었다… 19禁 걸그룹, 내 최애 멤버는? - 머니S
- 현아 던, 속옷만 입고 '찰칵'… "난 못보겠다" - 머니S
- 개그맨 이세영 쌍커풀 수술 근황 보니… "콤플렉스 극복" - 머니S
- "어서와 애플힙은 처음이지?"… 아찔한 핫팬츠의 유혹 - 머니S
- '볼 빨간' 티파니 영, 흘러내린 슬립이 '아찔해' - 머니S
- '홍록기♥' 김아린 직업 뭐길래? - 머니S
- 김세정, 해명 나선 엑소 세훈 루머 뭐길래? - 머니S
- 월호스님, 대기업 입사했지만 출가한 이유 - 머니S
- 선우은숙 이영하 이혼, 바람 때문 아니었다? - 머니S
- 다이아 출신 은진 '발끈'… "내가 피해자, 신경 꺼달라"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