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안 두겠다" 허경환, 자동차 테러범 'OOO'였다?

김유림 기자 2021. 1. 12.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허경환이 자동차 테러범의 귀여운 정체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동차 테러다. 누가 내 차를 올라타서 밟았다. 어떤 녀석인지 만나면 가만히 안 두고 밥이라도 먹일 거다"라며 "길고양이가 남은 차 열기 때문에 쉬다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경환 차 위에 찍힌 고양이 발바닥이 담겨 있다.

허경환의 게시물을 본 절친 개그맨 박성광(40)은 "많이 로맨틱해졌네"란 댓글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허경환이 자동차 테러범의 귀여운 정체를 공개했다. /사진=허경환 인스타그램

개그맨 허경환이 자동차 테러범의 귀여운 정체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동차 테러다. 누가 내 차를 올라타서 밟았다. 어떤 녀석인지 만나면 가만히 안 두고 밥이라도 먹일 거다"라며 "길고양이가 남은 차 열기 때문에 쉬다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얼마나 추웠을까 걱정이다. 나이가 들어 더 신경 쓰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경환 차 위에 찍힌 고양이 발바닥이 담겨 있다.

허경환의 게시물을 본 절친 개그맨 박성광(40)은 "많이 로맨틱해졌네"란 댓글을 남겼다. 이에 허경환은 "넌 날 몰라 1도"라고 답글을 달며 웃음을 안겼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