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첫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3명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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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는 새해 첫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손창우 ㈜한국바이오솔루션 대표 등 3명이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함으로써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선도하는 우리나라 대표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지난 11일 열린 회원가입식에는 손창우 대표(부산 212호), 백형술 ㈜한국종합기계 대표(부산 213호)가 가입했고 지난 7일 익명의 회원이 211번째 회원으로 가입해 누적회원 21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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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함으로써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선도하는 우리나라 대표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지난 11일 열린 회원가입식에는 손창우 대표(부산 212호), 백형술 ㈜한국종합기계 대표(부산 213호)가 가입했고 지난 7일 익명의 회원이 211번째 회원으로 가입해 누적회원 213명이 됐다.
손 대표는 "어린 시절 부모님이 늘 나누는 모습을 보며 자랐다"면서 "성인이 되면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게 돼 기쁘고 열심히 일하기 위해 나눈다는 목표가 생겨 앞으로 일과 이웃들을 돕는 활동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표도 "함께하는 나눔, 아름다운 동행,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며 나 혼자 잘산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닌 것처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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