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눈보다 하얀 반려견 휴지와 '찰칵'..누리꾼 "북극곰인가요"
경예은 2021. 1. 12.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30·사진)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2일 개인 SNS에 "눈"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 휴지와 함께 눈 내리는 오후를 만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그의 반려견 휴지는 눈을 맞으며 가만히 서 있는데, 검은콩 같은 눈코입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30·사진)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2일 개인 SNS에 “눈”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 휴지와 함께 눈 내리는 오후를 만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그의 반려견 휴지는 눈을 맞으며 가만히 서 있는데, 검은콩 같은 눈코입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휴지 발자국 너무 귀엽다”, “심장 박살”, “휴지는 북극곰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가 부른 ‘내사랑내곁에’는 고(故) 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만들기’의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0배 수익설’ 이제훈, 부동산 대신 스타트업 투자한 이유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영수증 만졌을 뿐인데 호르몬이?” 내 몸속 설계도 흔든 ‘종이의 배신’
- “월세만 3700만원” 박민영, 40억 투자해 ‘110억 빌딩’ 만든 무서운 수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