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전북서 미드필더 장윤호 재임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지난해 임대로 뛴 전북 현대 미드필더 장윤호(25)를 재임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장윤호는 2019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2020시즌 서울 이랜드에서 임대로 뛰었다.
이랜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장윤호는 "지난 시즌 승격을 이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팀에 다시 합류한 만큼 승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이랜드에 재임대된 장윤호 [서울 이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yonhap/20210112181009174zjka.jpg)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지난해 임대로 뛴 전북 현대 미드필더 장윤호(25)를 재임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장윤호는 2019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2020시즌 서울 이랜드에서 임대로 뛰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85경기 출전 4골 6도움이다.
2018년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소집돼 11경기를 뛰었고, 같은 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이랜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장윤호는 "지난 시즌 승격을 이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팀에 다시 합류한 만큼 승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boin@yna.co.kr
- ☞ "이런 뱀 처음" 올가미 만들어 수직이동…괌 초토화
- ☞ 피임약 7만개…미성년 성폭행 사이비교주 징역 1천75년
- ☞ "친구가 사라졌어요" 찾고 보니 친구 남편이 호텔서…
- ☞ 화장 지우고 성폭력 면한다?…중국여성들 분노한 이유
- ☞ '개천용'에 쌍룡 떴다…정우성 대타에 이정재 특출
- ☞ 6살 숨지게 한 '낮술운전자'…법원 "상황 종합해서…"
- ☞ 금메달 기쁨도 잠시…부친상 소식에 오열한 김원진
- ☞ "이루다 개발사, 연인간 성적 대화 돌려보며 'ㅋㅋ'"
- ☞ 백두산 호랑이에 공격받은 러시아 남성 숨진 채 발견
- ☞ 자동차가 끄는 썰매 탄 꼬마, 지나던 차량에…'아찔'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사망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지도자감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 연합뉴스
- 英윌리엄, 다이애나빈 사진 공개…"언제나 어머니 기억"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시장서 '팥붕' 먹방…金여사, 아이들에 나눠주기도(종합)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뒤 전액환불 결정…"최상 컨디션 아녔다"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술 취해 점주와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한 60대 영장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4명 추가로 호주 망명 철회…2명만 남아(종합2보) | 연합뉴스
- 스토킹 살해 40대 입원 치료로 조사 난항…체포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