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전북서 미드필더 장윤호 재임대

장보인 2021. 1. 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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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지난해 임대로 뛴 전북 현대 미드필더 장윤호(25)를 재임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장윤호는 2019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2020시즌 서울 이랜드에서 임대로 뛰었다.

이랜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장윤호는 "지난 시즌 승격을 이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팀에 다시 합류한 만큼 승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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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에 재임대된 장윤호 [서울 이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지난해 임대로 뛴 전북 현대 미드필더 장윤호(25)를 재임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장윤호는 2019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2020시즌 서울 이랜드에서 임대로 뛰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85경기 출전 4골 6도움이다.

2018년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소집돼 11경기를 뛰었고, 같은 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이랜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장윤호는 "지난 시즌 승격을 이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팀에 다시 합류한 만큼 승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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