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가야사 연구복원 특위, 1년 연장..세계유산 등재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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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추진 특별위원회는 12일 7차 회의를 열어 활동기간 1년 연장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위는 2년의 활동기간이 오는 16일로 종료됨에 따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등 활동 연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참석 의원 만장일치로 활동 기간을 2022년 1월 16일까지 1년간 연장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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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경남도의회 가야사특위 황재은 위원장.(사진=경남도의회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80229699vvyy.jpg)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의회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추진 특별위원회는 12일 7차 회의를 열어 활동기간 1년 연장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특위 활동을 이끈 김진기 위원장이 사임함에 따라 황재은(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특위는 2년의 활동기간이 오는 16일로 종료됨에 따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등 활동 연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참석 의원 만장일치로 활동 기간을 2022년 1월 16일까지 1년간 연장을 의결했다.
특위는 지난해 가야사 연구·복원에 관한 특강, 가야사 관련 지자체 및 유적지 현장 방문, 비지정문화재 연구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한국지방정부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시·군의회 의장단 업무협약서 채택, 국회 방문 가야사 특별법 제정 요청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가야사특위는 '2022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집행부와 함께 의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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