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3주만에 문 내린 챗봇 '이루다'..AI 윤리 숙제로
장서희 2021. 1. 12. 18:00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가 자연스러운 대화로 출시 2주 만에 약 75만 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모으며 인기를 끌었으나, 성희롱과 차별·혐오 논란, 개인정보유출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결국 출시 3주만에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루다'가 지난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챗봇 '테이(Tay)'와 같은 해외 사례의 전철을 밟았다면서, 우리 사회 전반이 'AI 윤리'에 관한 논의를 시작할 때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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