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총 313명
강진구 2021. 1. 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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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12일 오후 북구에 거주하는 A·B·C씨 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이 날만 6명이 발생해 총 313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 3명에 대해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심층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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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53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50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 사망자는 25명 추가로 발생해 총 1165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80023172hwin.jpg)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2일 오후 북구에 거주하는 A·B·C씨 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이 날만 6명이 발생해 총 313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 3명에 대해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심층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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