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켜' 신동엽 "셔누, 분위기 메이커 역할 잘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달고파? 일단 시켜' MC 신동엽이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에 대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잘 한다"고 칭찬했다.
오는 16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되는 MBC TV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이하 일단 시켜)'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12일 신동엽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MBC TV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 출연하는 신동엽 (사진 = MBC) 2021.1.12.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75846445nuos.jpg)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달고파? 일단 시켜' MC 신동엽이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에 대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잘 한다"고 칭찬했다.
오는 16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되는 MBC TV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이하 일단 시켜)'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12일 신동엽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어렸을 때 자장면을 배달시켜 먹은 것 빼고는 배달을 시켜 먹어본 적이 없다"며 "음식을 매달시켜 먹는 것 자체가 이제껏 진행해 왔던 다른 맛집 프로그램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된 매력"이라고 전했다.
이어 "동네마다 배달을 시키기는 하지만 다른 동네에 있는 사람들도 '아, 그 동네에 가면 저런 게 있구나'라고 알게 돼서 좋을 것 같다"며 "우리가 다른 지역의 제철 음식이나 맛있는 식당을 꼭 가지 않더라도 방송을 통해 대리만족 하지 않나.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프로그램에 함께 하는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 등 멤버들과의 완벽한 호흡도 자랑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다 친분이 있고 다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촬영 내내 재미있게 호흡을 맞췄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셔누가 형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잘한다"며 막내 셔누에 대한 칭찬을 잊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공개…"혼전임신 계획해"
- 지예은, 탁재훈·이수지 장난 전화에 오열…"나한테 왜 그래"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 엄정화, 서핑 여행 중 낙상 사고에 눈물 "내 휴가는 어떻게 될까"
- '하트시그널5' 다음 달 첫 방송…로이킴·츠키 합류
-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인증샷에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