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선 인천해양경찰서장 취임 "국민에 바다 안전 믿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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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백학선 총경이 12일 제30대 서장으로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백 서장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이 원하는 해양경찰이 돼야 한다"며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으로 국민이 바다는 안전하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서울 출신인 백 신임 서장은 1997년 경위로 해양경찰에 임관했다.
신동삼 전 서장은 6월 30일 정년퇴임을 앞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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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백학선 총경이 12일 제30대 서장으로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백학선 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해상치안상황보고를 청취하고 출동 세력과 경비 상황 등 인천해양 치안에 대한 전반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백 서장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이 원하는 해양경찰이 돼야 한다”며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으로 국민이 바다는 안전하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서울 출신인 백 신임 서장은 1997년 경위로 해양경찰에 임관했다. 이후 서해 5도 특별경비단장, 남해지방 해양경찰청 경비과장, 해양경찰청 교육훈련 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신동삼 전 서장은 6월 30일 정년퇴임을 앞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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