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으로 성공 맛본 토트넘, 분데스 윙어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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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으로 성공신화를 쓴 토트넘이 또 한 명의 분데스리가 윙어를 노린다.
유럽축구통계업채인 후스코어드닷컴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슈투트가르트의 니콜라스 곤살레스의 영입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2015년 여름 레버쿠젠서 손흥민을 영입하며 큰 성공을 거둔 토트넘이 분데스리가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공격수 곤살레스에게 관심을 보이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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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poctan/20210112175302809itjd.jpg)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 영입으로 성공신화를 쓴 토트넘이 또 한 명의 분데스리가 윙어를 노린다.
유럽축구통계업채인 후스코어드닷컴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슈투트가르트의 니콜라스 곤살레스의 영입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곤살레스는 좌우 윙어는 물론, 2선 중앙 공격수와 최전방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공격수다.
드리블과 크로스 능력이 우수한 곤살레스는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서 10경기(교체4)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위를 떨치고 있다.
앞선 전반에 고민이 있는 토트넘이 눈독을 들일 만한 카드다. 올 시즌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고 있지만, 다른 공격수들의 부진 골이 깊다. 특히 2선 자원인 가레스 베일, 루카스 모우라, 에릭 라멜라, 스티븐 베르바인 등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2015년 여름 레버쿠젠서 손흥민을 영입하며 큰 성공을 거둔 토트넘이 분데스리가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공격수 곤살레스에게 관심을 보이는 까닭이다.
장애물도 있다. 이미 이탈리아 명가 유벤투스도 곤살레스에게 관심을 보였다. 슈투트가르트는 이적료로 2700만 파운드(약 402억 원)가량을 바라고 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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