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인 믿는' 무리뉴, 수비 강화 위해 445억 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445억 원을 지불할 전망이다.
풋볼 에스파냐는 11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에데르 밀리탕 영입을 노리고 있다"면서 "조세 무리뉴 감독은 경험이 부족한 조 로든과 탕강가를 도와줄 백업 수비수를 찾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풋볼 에스파냐는 "레알 마드리드는 밀리탕을 원하는 토트넘에 3000만 파운드(445억 원)의 이적료를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poctan/20210112174943841wtqm.jp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445억 원을 지불할 전망이다.
풋볼 에스파냐는 11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에데르 밀리탕 영입을 노리고 있다"면서 "조세 무리뉴 감독은 경험이 부족한 조 로든과 탕강가를 도와줄 백업 수비수를 찾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9년 포르투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밀리탕은 유망주다. 높은 연봉을 받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올 시즌 3경기만 뛰었다. 세르히오 라모스-라파엘 바란 등에게 주전경쟁서 밀렸다.
토트넘의 수비 보강에 대해 스페인 매체들도 분석을 내놓았다. 아스는 "무리뉴 감독이 에릭 다이어와 다빈손 산체스에 대한 걱정이 있다. 수비진에 선택권을 늘리려고 한다"라며 밀리탕을 원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버티고 있는 공격진 보다 수비 강화를 위해 우승에 도전한다. 최근 순위가 밀렸지만 수비가 안정된다면 다시 올라갈 수 있다. 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위해서도 수비 안정이 필요하다.
풋볼 에스파냐는 "레알 마드리드는 밀리탕을 원하는 토트넘에 3000만 파운드(445억 원)의 이적료를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미니카 출신' 디아즈의 천기누설? "한국 대표팀, 류현진 올려서 승부하는 게 좋을 걸" [오!쎈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