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권정열 "'펜트하우스' 주단태 닮은꼴? 만사마 닮았다는 말은 들어봤다"
신정인 2021. 1. 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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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권정열(37·사진 왼쪽)이 배우 엄기준(44·사진 오른쪽)과의 닮은꼴에 대해 부인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미지의 초대석 코너에는 권정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쥐자는 "권정열 씨 닮은 연예인 들어보신 적 있나요? 지금 딱 '펜트하우스' 주단태(엄기준 분)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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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권정열(37·사진 왼쪽)이 배우 엄기준(44·사진 오른쪽)과의 닮은꼴에 대해 부인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미지의 초대석 코너에는 권정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쥐자는 “권정열 씨 닮은 연예인 들어보신 적 있나요? 지금 딱 ‘펜트하우스’ 주단태(엄기준 분) 같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권정열은 “못 들어봤다. 그분은 엄청 잘생기시지 않았냐”며 “안경 쓴 게 똑같나?”라고 의아해했다.
이에 DJ 안영미는 “엄기준 씨와 느낌 다른데? 눈이 좀 비슷한가?”라고 말했다. 이어 DJ 뮤지가 권정열에게 닮은꼴이 있냐고 묻자, 권정열은 “옛날에 만사마 님 닮았다는 말은 들어본 적 있다”고 답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권정열 인스타그램, 엄기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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