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수강생을 모델로, '야나두' 다운 선택

이미정 2021. 1. 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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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미디어 시장에 큰 바람이 불고 있다.

실제 수강생의 리얼한 후기가 담긴 야나두의 광고는 영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부터 야나두를 활용한 방법 그리고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결과까지 모두 보여준다.

야나두 관계자는 "그동안 '야나두로 정말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진 분들이 계셨다. 이에 대한 답을 하고 싶어 실제 수강생과 함께하는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 실제 수강생들이 성공하는 모습이 많은 분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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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나두. 제공

최근 국내 미디어 시장에 큰 바람이 불고 있다. 연예인이나 전문 모델이 아니라 평범한 일반인 모델이 다양한 광고에 출연하며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 이는 일상 속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마치 내가 광고 속 인물이 된 듯한 공감을 얻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합교육기업 '야나두' 또한 실제 수강생을 모델로 활용하는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야나두는 그동안 대형 모델과의 협업 광고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제는 야나두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야, 나두 할 수 있어'라는 브랜드 메시지가 인기를 얻을 만큼 광고의 화제성은 대단했지만 야나두가 실제로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해서는 확신을 주지 못했다. 이에 야나두는 '야나두로 정말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답하기 위해 실제 수강생을 모델로 선택했다.

실제 수강생의 리얼한 후기가 담긴 야나두의 광고는 영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부터 야나두를 활용한 방법 그리고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결과까지 모두 보여준다. 평범한 학생부터 3교대를 하고 있는 간호사 수강생까지 다양한 수강생들의 후기가 담긴 광고를 보고 있으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이미 광고 영상에는 "1년만에 저렇게 바뀌었다니, 나도 하고 싶다", "와 옛날이랑 정말 달라졌네요.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등 동기부여가 된다는 댓글들이 달리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미디어가 다양해지면서 예전처럼 '모델'의 영향력이 크지 않다. 이에 계속해서 모델을 활용하기 보다는 나와 비슷한 사람,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 등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모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실제 수강생을 모델로 선택하고, 수강생의 성공기를 담은 야나두의 선택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야나두 관계자는 "그동안 '야나두로 정말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진 분들이 계셨다. 이에 대한 답을 하고 싶어 실제 수강생과 함께하는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 실제 수강생들이 성공하는 모습이 많은 분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야나두는 최근 더 나은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대규모 업데이트 시행했다. 전 강좌에 인공지능을 적용하여 스마트한 학습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을 뿐 아니라 장학금 제도도 사용자가 더 쉽게 도전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외에도 동기부여앱 유캔두를 활용한 습관형성 프로그램 제공, 헨리 및 하현우와 함께 전국민 희망 프로젝트 힘나쏭 챌린지를 주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들은 야나두가 단순히 화제의 광고 속 브랜드가 아닌 실제 사용자들의 삶에 스며드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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