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대구·경북 전문대학 유지취업률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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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이날 발표된 2020 대학정보공시(2019.12.31.기준)에서 취업률 74%를 기록하며 대구·경북지역 22개 전문대학 중에서 8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선린대학교는 지난 2018년 포항・경주지역 전문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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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2개 전문대학중 8위 차지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의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이날 발표된 2020 대학정보공시(2019.12.31.기준)에서 취업률 74%를 기록하며 대구·경북지역 22개 전문대학 중에서 8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취업 질의 척도인 유지취업률에서는 1차, 4차에서 대구·경북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강조했다.
‘지역과 함께 혁신 성장하는 기독교 명문 대학’을 표방하는 선린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참된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19년부터 2년째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선린대학교는 지난 2018년 포항・경주지역 전문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교육혁신(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현장실무인재를 양성), 산학협력혁신(기업맞춤형 교육모델을 선도), 사회기여혁신(나눔과 봉사를 지역사회에 실천)으로 취업 명문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감과 동시에 교육혁신으로 직업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문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이 학생들의 취업과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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