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전국 맑고 한파 풀려..황사에 스모그까지
정혜윤 2021. 1. 12.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은 전국이 맑고 한파도 풀리겠지만, 황사와 스모그가 동시에 유입되면서 대기 질이 악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남쪽을 지나가는 이동성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서울 아침 기온 영하 4도, 낮 기온은 8도로 예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와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전국의 대기 질이 '나쁨∼매우 나쁨'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맑고 한파도 풀리겠지만, 황사와 스모그가 동시에 유입되면서 대기 질이 악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남쪽을 지나가는 이동성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서울 아침 기온 영하 4도, 낮 기온은 8도로 예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와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전국의 대기 질이 '나쁨∼매우 나쁨'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앵커리포트] 보궐선거 앞두고 '갑론을박'...공매도가 뭐길래
- 담배 구하려던 코로나 격리 병사, 3층서 탈출하다 떨어져 다쳐
- 고시생 모임 "박범계 폭행은 사실...형사 고소"
- 美 동물원서 고릴라 세 마리 코로나19 감염..."영장류 첫 사례"
- 공군부대 치킨 125만 원어치 먹고 '전액 환불'...갑질 논란
-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계속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트럼프 "군함 파견 이미 약속"..."호르무즈는 '죽음의 상자'"
- [단독] 스마트워치 직접 눌러야 했던 피해 여성...경찰, '자동경보 조치'는 신청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