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방한 외국인 6만1천700여명..1년 전보다 95.8%↓

박상돈 2021. 1. 12.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6만1천76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95.8%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국적별로 보면 미국이 1만3천1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필리핀(9천700명), 중국(9천174명), 인도네시아(3천723명), 러시아(1천806명), 베트남(1천269명), 일본(1천254명) 등의 순이다.

지난해 11월 외국으로 나간 우리 국민은 7만686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96.6% 줄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여행갈 수 있을까' 지난 3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이 한산한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6만1천76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95.8%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국적별로 보면 미국이 1만3천1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필리핀(9천700명), 중국(9천174명), 인도네시아(3천723명), 러시아(1천806명), 베트남(1천269명), 일본(1천254명) 등의 순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항공 노선 감편과 입국 제한 조치 등으로 중국 국적 입국자는 98.2%, 일본 국적 입국자는 99.5% 감소했다.

지난해 11월 외국으로 나간 우리 국민은 7만686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96.6% 줄었다.

kaka@yna.co.kr

☞ "이런 뱀 처음" 올가미 만들어 수직이동…괌 초토화
☞ "친구가 사라졌어요" 찾고 보니 친구 남편이 호텔서…
☞ 피임약 7만개…미성년 성폭행 사이비교주 징역 1천75년
☞ 화장 지우고 성폭력 면한다?…중국여성들 분노한 이유
☞ '개천용'에 쌍룡 떴다…정우성 대타에 이정재 특출
☞ 6살 숨지게 한 '낮술운전자'…법원 "상황 종합해서…"
☞ 금메달 기쁨도 잠시…부친상 소식에 오열한 김원진
☞ "이루다 개발사, 연인간 성적 대화 돌려보며 'ㅋㅋ'"
☞ 백두산 호랑이에 공격받은 러시아 남성 숨진 채 발견
☞ 자동차가 끄는 썰매 탄 꼬마, 지나던 차량에…'아찔'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