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은행 유일 금감원 소비자보호 우수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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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이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보호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은행은 앞서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점검 결과 7개 항목에서 양호, 2개 항목에서 보통, 1개 부분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임성훈 은행장은 "금번 수상을 계기로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고의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진정성 있게 고객을 응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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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16개 은행 가운데 단독으로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2019 금융 소비자 보호 실태 결과에서 종합 등급 양호 평가로 가장 좋은 성적을 받은 데 이어 고객 제안과 민원을 적극 받아들인 점이 수상 요인으로 작용했다.
대구은행은 앞서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점검 결과 7개 항목에서 양호, 2개 항목에서 보통, 1개 부분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평가 대상 은행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이다.
또 대구은행이 민원을 통해 개선한 제도 건수는 2018년 77%, 2019년 76%, 지난해엔 91%에 달했다.
은행 측은 이외에도 변호사 출신 구은미 상무를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로 영입하는 등 소비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침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훈 은행장은 "금번 수상을 계기로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고의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진정성 있게 고객을 응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CBS 류연정 기자] mostv@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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