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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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부지조성용 사토반입을 시작으로 울진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동해안 최초로 건립될 울진해양치유센터는 국비 17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40억원을 들여 평해읍 월송리 일원 4만3000여㎡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해양치유와 R&D센터, 휴양체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울진해양치유센터는 올해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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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부지조성용 사토반입을 시작으로 울진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사진은 울진해양치유센터 조감도.(사진=울진군 제공) 2021.01.12.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71624499qddy.jpg)
[울진=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부지조성용 사토반입을 시작으로 울진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동해안 최초로 건립될 울진해양치유센터는 국비 17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40억원을 들여 평해읍 월송리 일원 4만3000여㎡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해양치유와 R&D센터, 휴양체험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11월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후 토목·건축 설계분야 실시설계와 월송유원지 변경·결정 군 관리계획 용역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 부지조성에 필요한 약 15만㎥의 골재는 경상북도와 협의해 평해 남대천 재해복구사업 반출 골재를 확보했다.
각종 인허가 등도 신속하게 진행해 현재 순조롭게 성토용 토사반입이 이뤄지고 있다.
편입부지 36필지에 대한 토지보상도 원활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보상완료 된 부지에는 오는 2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성토용 골재 반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울진해양치유센터는 올해 부지조성을 시작으로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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