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마리퀴리' 한국뮤지컬어워즈 5관왕
박돈규 기자 2021. 1. 12. 17:12

뮤지컬 ‘마리 퀴리’<사진>가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최초의 과학자 마리 퀴리가 주인공인 이 뮤지컬은 대상과 함께 연출상(김태형), 극본상(천세은), 음악상 작곡 부문(최종윤) 등 5관왕에 올랐다. 여자 주연상은 ‘렌트’에서 미미를 연기한 김수하가, 남자 주연상은 ‘썸씽로튼’에서 닉 바텀을 연기한 강필석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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