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다목적체육관·야구연습장 상반기 개관..462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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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다목적체육관과 실내 야구연습장을 올해 상반기 안에 완공해 개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다목적체육관은 124억원을 들여 모현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719㎡ 규모로 조성하고 있으며 수영장, 체육관, 체력단련장, 노인 운동시설 등을 갖춘다.
실내 야구연습장은 39억원을 투입해 익산종합운동장 안의 야구장 인근에 지상 1층, 연면적 2,100㎡ 규모로 건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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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익산=김도우 기자】 전북 익산시는 다목적체육관과 실내 야구연습장을 올해 상반기 안에 완공해 개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다목적체육관은 124억원을 들여 모현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719㎡ 규모로 조성하고 있으며 수영장, 체육관, 체력단련장, 노인 운동시설 등을 갖춘다.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며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실내 야구연습장은 39억원을 투입해 익산종합운동장 안의 야구장 인근에 지상 1층, 연면적 2,100㎡ 규모로 건립하고 있다.
예정대로 공사가 진행되면 6월에 문을 열게 된다.

익산시는 또 마동 솜리예술회관 인근에 짓는 테니스공원도 연말 안에 준공할 방침이다.
테니스공원은 136억원을 들여 3만6,065㎡ 부지에 실외 8면, 실내 4면 등 총 12면 규모로 만든다.
반다비(장애인) 국민체육센터·펜싱아카데미는 올해 국비 20억원을 확보하면서 건립이 진행되고 있다.
익산종합운동장 내 복합 시설로 건립되는 반다비(장애인) 국민체육센터·펜싱아카데미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난 12월에 착공됐으며 2022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지속해서 확충하겠다”며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964425@fnnews.com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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