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철 포항해경서장 취임"활기찬 조직 만들겠다"
강진구 2021. 1. 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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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신임 한상철(54) 서장이 12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 서장은 봉화 출신으로 지난 1991년 해양경찰 순경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포항해양경찰서 1003함장, 동해해양경찰서 1511함장을 거쳐 해양경찰청 수상레저과장, 동해해양경찰서장, 남해·중부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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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신임 한상철(54·사진) 서장이 12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사진=포항해양경찰서 제공) 2021.01.12.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newsis/20210112170650421pxuy.jpg)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신임 한상철(54) 서장이 12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 서장은 봉화 출신으로 지난 1991년 해양경찰 순경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포항해양경찰서 1003함장, 동해해양경찰서 1511함장을 거쳐 해양경찰청 수상레저과장, 동해해양경찰서장, 남해·중부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신임 한상철 서장은 “밖으로는 기본역량을 바탕으로 철저한 임무수행을 통해 국민이 보내주신 신뢰에 보답하고 안으로는 소통·화합·존중을 통한 활기찬 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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