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남쪽 해상서 해경과 대치 중인 日 측량선

우장호 입력 2021. 1. 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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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1일 0시께 제주 서귀포 남동쪽 130㎞ 해상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 '쇼요'(昭洋)가 사전 동의 없이 해양조사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해경은 3000t급 경비 함정 3003함과 3012함을 교대로 출동시켜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 '쇼요'를 향해 무선으로 조사 활동을 중지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은 12일 제주 해경과 대치 중인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 소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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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1일 0시께 제주 서귀포 남동쪽 130㎞ 해상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 '쇼요'(昭洋)가 사전 동의 없이 해양조사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해경은 3000t급 경비 함정 3003함과 3012함을 교대로 출동시켜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 '쇼요'를 향해 무선으로 조사 활동을 중지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은 12일 제주 해경과 대치 중인 일본 해상보안청 측량선 소요 모습. (사진=제주해경청 제공) 2021.01.1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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