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보육 아동에게도 양질의 먹거리를" 기장군 지원 사업 추진

부산CBS 송호재 기자 2021. 1. 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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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이 가정양육 아동에 대한 급·간식비 지원을 추진한다.

기장군은 올해 영유아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해 바우처 방식의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장군 관계자는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완료한 상태"라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특색있는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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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청. 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이 가정양육 아동에 대한 급·간식비 지원을 추진한다.

기장군은 올해 영유아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해 바우처 방식의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 사업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 중인 86개월 미만 아동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현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친환경 식재료를 지원해 양질의 급·간식을 제공하고 있지만, 가정 양육 아동은 지원에서 소외돼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가정양육아동 급·간식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완료한 상태"라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특색있는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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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송호재 기자] songa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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