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준수, 브이로그 시작.."보고 뭐라 하진 마세요. 아직 어려서 멘탈 약함"

경예은 입력 2021. 1. 12.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종혁(46·사진 오른쪽)의 둘째 아들 이준수(사진 왼쪽)군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이종혁은 12일 개인 SNS에 "준수가 뭐 만들었어요. 언제까지 갈런지는 나도 모름. 없어져도 모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수의 브이로그 채널을 홍보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준수의 채널에는 짧은 영상 두 개가 업로드되어 있어 관심을 끈다.

한편 이종혁은 준수와 함께 과거 MBC 예능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종혁(46·사진 오른쪽)의 둘째 아들 이준수(사진 왼쪽)군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이종혁은 12일 개인 SNS에 “준수가 뭐 만들었어요. 언제까지 갈런지는 나도 모름. 없어져도 모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수의 브이로그 채널을 홍보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준수의 채널에는 짧은 영상 두 개가 업로드되어 있어 관심을 끈다.

이어 그는 “보시고 뭐라 하진 마세요. 아직 어려서 멘탈 약함”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보러 갈게요”, “준수 파이팅”, “악플은 제가 처리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혁은 준수와 함께 과거 MBC 예능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