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최명길, 남편 김한길과 팔짱 끼고 다정한 데이트

안태현 기자 2021. 1. 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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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명길과 남편 김한길의 다정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명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눈이 오려고 그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최명길과 김한길이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최명길 김한길은 함께 다정하게 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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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왼쪽) 최명길/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 뉴스1
최명길 김한길/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최명길과 남편 김한길의 다정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명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눈이 오려고 그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최명길과 김한길이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최명길 김한길은 함께 다정하게 걸음을 옮기고 있다.

최명길 김한길 부부는 그간 방송에 출연해서도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일상에서도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명길과 김한길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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