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BTJ 열방센터 관계자 2명 구속영장 신청..역학조사 방해 혐의
대구CBS 권소영 기자 2021. 1. 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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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BTJ열방센터 관계자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12일 경북 상주경찰서는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BTJ열방센터 관계자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상주시는 지난해 12월 18일 집회 참석자의 명단 제출을 거부하고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열방센터 측을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경북 상주시 화서면 BTJ열방센터를 압수수색해 종교집회 관련 전산자료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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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BTJ열방센터 관계자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12일 경북 상주경찰서는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BTJ열방센터 관계자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혐의 등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상주시는 지난해 12월 18일 집회 참석자의 명단 제출을 거부하고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열방센터 측을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경북 상주시 화서면 BTJ열방센터를 압수수색해 종교집회 관련 전산자료 등을 확보했다.
정부는 지금까지 확인된 BTJ열방센터 방문자가 2800여 명에 이르고 관련 누적 확진자가 5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CBS 권소영 기자] notold@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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